글쓴이 샤방
등록일 2007-08-11 15:23
조회수 1,886
댓글 6
오늘도 변함없이 부산은 햇볕이 쫙쫙 내려 찌네요. ㅠㅠㅠ
선풍기는 옆에 끼고 지금 글남기고 있답니다. ㅋㅋㅋㅋ
오늘은 모두 쉬는 놀토라서 이렇게 늦게 일어나고 늦게
일어난 덕에 아점 먹고. ㅋㅋㅋㅋ
역쉬 편하네요.
불량주부인지라 편하지만 그래두 제가 게을러서
어쩔수 없나봐요. ㅋㅋㅋㅋ
맛있는 점심들 드셨나요? ㅎㅎㅎㅎ
저녁은 맛난거 해줘야 하는데 뭘해줘야 울딸하고 신랑이
좋아할라나 생각중이에요.ㅋㅋㅋㅋ
금성여자
저만큼이나 하려구요~~~~
전 완전살림꽝에, 게으름쟁이에, 짜증쟁이...
말도못해요^^
답글
쿨한여자
혼자서 비빔밥 먹고 넘 배불러 하고있네요..
샤방
ㅋㅋㅋ 그래서 지금 고민중이에요...
저녁때 반찬을 할지 말지. ㅋㅋㅋ
뭐간단하고 쉬운거 없을까요? ㅋㅋㅋㅋ
수영맘
사랑해요
더워서 반찬 만들기도 귀찮네요
간단하게 먹어야겠어요
맛난 저격녁드세요
달뫼골
저녁 맛있게 드세요.
날씨가 더워서 밥하는것도 고민되는데요
금성여자
저만큼이나 하려구요~~~~
전 완전살림꽝에, 게으름쟁이에, 짜증쟁이...
말도못해요^^
답글
쿨한여자
혼자서 비빔밥 먹고 넘 배불러 하고있네요..
답글
샤방
ㅋㅋㅋ 그래서 지금 고민중이에요...
저녁때 반찬을 할지 말지. ㅋㅋㅋ
뭐간단하고 쉬운거 없을까요? ㅋㅋㅋㅋ
답글
수영맘
답글
사랑해요
더워서 반찬 만들기도 귀찮네요
간단하게 먹어야겠어요
맛난 저격녁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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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뫼골
저녁 맛있게 드세요.
날씨가 더워서 밥하는것도 고민되는데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