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샤방
등록일 2007-08-11 18:41
조회수 1,734
댓글 6
살것도 있는데 낮엔 너무 더워서 계속 미루다가 이제야 간답니다..
오늘 하루 너무 더워서 혼났네요. ㅋㅋㅋㅋ
어떻게들 보내셧는지...
전 선풍기에 얼음에 정말 난리도 아니였답니다.
불쌍한 울딸 쉬는날 어디도 못가고 안되고 해서 같이 마트에 가려고요.
울딸 마트 가는것도 좋아해서요....
시식 하는거 엄청 좋아하거든요.
다들 맛있는 저녁 드세요
수영맘
답글
샤방
오늘도 마트가서 3만원이나 쓰고 왔네요. ㅋㅋㅋㅋ
삼겹살 조금 사고 곱창볶음 양념해놓은게 있어서
사구, 지금 소주 한잔 했더니 알딸딸해요. ㅋㅋㅋ
편안한밤 되세요
금성여자
전 마트가는게 무서워요^^
아무리 안쓰고와야지해도 보통 5만원이상은 꼭쓰고오게되니....
시원하긴한데...ㅎㅎㅎ
온맘
저희는 바로 옆에 어린이 도서관이 있어서 더위를 피해 갑니다.
책도 읽고 에어컨 바람도 쎄고~~ 마트는 좀 거리가 멀어서리~~
아무튼 요즘 날씨 오락 가락~~ 오늘은 무진장 더웠네요~
쿨한여자
우린 아이들하고 문화의집에 가서 책 빌려 왔어요..
더워도 나갔다 오니 아이들 기분이 달라지네요..
다함께 낮잠 잤어요..
사랑해요
마트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즐겁고 시원한 시간 보내세요
수영맘
답글
샤방
오늘도 마트가서 3만원이나 쓰고 왔네요. ㅋㅋㅋㅋ
삼겹살 조금 사고 곱창볶음 양념해놓은게 있어서
사구, 지금 소주 한잔 했더니 알딸딸해요. ㅋㅋㅋ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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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여자
전 마트가는게 무서워요^^
아무리 안쓰고와야지해도 보통 5만원이상은 꼭쓰고오게되니....
시원하긴한데...ㅎㅎㅎ
답글
온맘
저희는 바로 옆에 어린이 도서관이 있어서 더위를 피해 갑니다.
책도 읽고 에어컨 바람도 쎄고~~ 마트는 좀 거리가 멀어서리~~
아무튼 요즘 날씨 오락 가락~~ 오늘은 무진장 더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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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우린 아이들하고 문화의집에 가서 책 빌려 왔어요..
더워도 나갔다 오니 아이들 기분이 달라지네요..
다함께 낮잠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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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마트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즐겁고 시원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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