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영맘
등록일 2007-08-12 11:28
조회수 1,823
댓글 5
바람이 많이 불어 정말 무서울정도네요.
이렇게 바람 많이 부는거 얼마만에 보는지 모르겠어요.
베란다창이 휘청휘청할정도로 커다란 바람에 관리실 지붕이 옷을 벗고있네요.
날씨 덕분인지 아파트앞에 사람하나 지나다니지 않을정도로 조용하답니다
보꽁
제가요 ..어제밤에 정확히 오늘 새벽에 그랬어요바람이 넘 많이 불고 비가 많이 와서 자다가 몇번이나
일어 났어요
걱정 하며 잤더니 아파트 옆 냇물이 넘쳐서 아파트 가 물난리
날 지경인 그런 악몽을 꾸었어요..
답글
사랑해요
바람이 그렇게 많이 부는군요
우리 지역은 많이 안불어 몰랐네요
쿨한여자
이곳도바람이 엄청 거세서 아무데도 움직이지도 못하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심심해 죽을려고 하네요..
날씨가 넘 험해서 움직이질 못하네요
샤방
부산은 아직 바람까지는 아니에요.
아침에 비가 잠깐 왔다가 지금 멈췄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약간 선산한 편이에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견딜 만하네요....
그런데 햇님이 나오려고 하고 있다는거...
또 엄청 덥겠지요....
금성여자
보꽁
제가요 ..어제밤에 정확히 오늘 새벽에 그랬어요
바람이 넘 많이 불고 비가 많이 와서 자다가 몇번이나
일어 났어요
걱정 하며 잤더니 아파트 옆 냇물이 넘쳐서 아파트 가 물난리
날 지경인 그런 악몽을 꾸었어요..
답글
사랑해요
바람이 그렇게 많이 부는군요
우리 지역은 많이 안불어 몰랐네요
답글
쿨한여자
이곳도바람이 엄청 거세서 아무데도 움직이지도 못하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심심해 죽을려고 하네요..
날씨가 넘 험해서 움직이질 못하네요
답글
샤방
부산은 아직 바람까지는 아니에요.
아침에 비가 잠깐 왔다가 지금 멈췄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약간 선산한 편이에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견딜 만하네요....
그런데 햇님이 나오려고 하고 있다는거...
또 엄청 덥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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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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