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금성여자
등록일 2007-08-12 14:43
조회수 1,796
댓글 6
아침에 비가 추적추적내리는 소리에 깨었는데,
오늘 실내풀장가려고 계획했던일이 비때문에 무산되는 순간이더라구요!
게다가, 아침에 눈뜨면 울기시작하는 둘째때문에,
남편과 다투고....
에효!!!!
남편이 집에있으면 왜그리 자꾸 싸우게되는지...
차라리 나가라고 쫓아내버렸네요^^
아이들 낮잠자고, 저는 컴앞에 앉아있어요!
오후되니 비가그치긴했는데,
날이 좋지는 않네요!
다들 좋은주말보내시고 계시는거죠?
저처럼 우울한 주말은 보내지마세요^^
보꽁
ㅠㅠ다들 그렇게 옥신 각신 하면서 사는것 같아요
금성여자님 화해는 하셨죠?
아자 아지 힘내시구요
답글
사랑해요
싸우셔서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계획대로 안되면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수영맘
아침부터 싸우셔서 속상하셨겠어요
비가와서 풀장도 못가시고...우울한 일요일보내신거같네요
쿨한여자
이곳은 하루종일 비바람이 치네요..
정말 집에 있으면 여자들이 더 답답하더라구요..
해피
날씨 따라 우울해마시고 힘내세요..*^^*
즐건 오후 보내세요..
샤방
그렇죠? 저희도 그래요....
집에 같이 있으면 싸우고....
오늘도 한탕하고 전 속으로 씩씩되고 있는 중이랍니다....
금성여자님도 좋은 주말 되세요...
보꽁
ㅠㅠ다들 그렇게 옥신 각신 하면서 사는것 같아요
금성여자님 화해는 하셨죠?
아자 아지 힘내시구요
답글
사랑해요
싸우셔서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계획대로 안되면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답글
수영맘
아침부터 싸우셔서 속상하셨겠어요
비가와서 풀장도 못가시고...우울한 일요일보내신거같네요
답글
쿨한여자
이곳은 하루종일 비바람이 치네요..
정말 집에 있으면 여자들이 더 답답하더라구요..
답글
해피
날씨 따라 우울해마시고 힘내세요..*^^*
즐건 오후 보내세요..
답글
샤방
그렇죠? 저희도 그래요....
집에 같이 있으면 싸우고....
오늘도 한탕하고 전 속으로 씩씩되고 있는 중이랍니다....
금성여자님도 좋은 주말 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