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울신랑 그렇게도 회가 먹고 싶었는지..
회좀 시켜 달라고 하는데..
도무지 늦게 오는 신랑인지라..
미리 시켜 놓기가 그렇더라구요..
우린 예전엔 2만원이면 충분했는데..
횟집들이 이젠 3만원부터 배달이 된다고 하고..
결국 못했어요..그랬더니..
9시경에 와서 아이들 이랑 모두 데리고..
드라이브 나갔네요..가까운 휴게실에 가서..
계란이며 커피며..아이스크림 먹고..
시골이라서 산에서 내려오는 물소리가 어찌나 시원하게 들리던지..
가기 싫어 했는데..
다녀오길 잘했다는 사실을..
물소리 들으니 너무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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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전어축제는 이제부터 시작이랍니다..
지금이 한창 철이지요..
아직도가 아니고 이제부터랍니다..
아마도 바닷가 근처에는 전어가 다 나오고 있는것 같아요
답글
보꽁
자연과 함께 살아 가고 있네요... 부러워요.
참 아직도 전어 축제 하고있나요?
답글
해피
와..좋으셨겠어요..
산에서,계곡에서 흐르는 물소리 정말 시원하게보이고,,들리는데..정말 좋으셨겠어요.
가자 하심 얼렁따라가세요..이젠....
ㅎㅎ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답글
사랑해요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저도 드라이브하고 싶네요
답글
수영맘
시원하게 드라이브 하고 오신거 정말 잘하신거같네요.
답글
금성여자
답글
샤방
음~ 너무 좋으시겠어요...
물소리... 자연의 소리는 참 좋죠?
저두 가고 싶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