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싸움은 칼로 물베기라는데, 하지만 울부부는
싸우기 시작하면 끝을 보려고 하네요. ㅠㅠㅠㅠ
오늘도 신랑이랑 한바탕 싸웠답니다.
오늘은 제가 잘못했는데도 왜이리 신랑말이 야속하던지...
눈에서 눈물이 뚝뚝뚝 떨어지는데....
수애 보기가 챙피해서 이더운날 이불을 뒤집어쓰고 방다
닫고 엉엉 울었네요. ㅋㅋㅋ
제가 너무 철이 없죠?
그렇게 울고나니까 좀 후련하네요...
글고 신랑 저 운다고 꼬리 내리고....
그런데 오늘 너무 울어서 일까요?
머리가 넘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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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저도 가끔 싸우긴 해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랐으니 생각이
다르고 그러다 보면 부딪히고...
화해는 빨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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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비가 오는데 왠 날궂이를 그렇게 하셨나요..
누군가 건들기만 해도 쨔증이 나는 날씨였지요..
편안한 밤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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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이제 화해 하셨죠
저도 싸우면 신랑이 미안하다고 할때까지
정말 말하기 싫으네요'
샤방님 머리는 괜찮아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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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
ㅋㅋㅋ 화해는 했는데 낮에 너무 울었나봐요.
편두통이 도져서 너무 힘드네요... ㅠㅠㅠ
머리가 넘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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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맘
에궁 화해하세요....사실 저도 바로 화해를 못하는편이에요.
싸움을 자주 하는편은 아닌데 한번싸우면 하루정도는 말도 하기 싫으니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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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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