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7-08-13 09:32
조회수 1,617
댓글 4
제가 이곳을 문을 여나 봐요..
주말동안 비바람 때문에 속상하셨지요..
우리집도 그 영향이 크네요..
아침부터 아들,딸 돌아가면서..
출근할려고 하는데..
토하고 설사하고..
다행히도 그 때 뿐인것 같아 다행이긴 한데..
밤새 너무 추웠나..싶기도 하고..
자다 보니..
가족 모두가 거실 대자리 밑에서 자고 있더라구요..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월요일입니다..
다행히 이틀 뒤엔 쉬는날..
그래서 더욱 기분이 좋은데요..
보꽁
에궁..설사하고 토하고면 음식에 문제 있었던것은 아닌가요지금은 괜찮아 졌는지 모르겠네요...
답글
샤방
어머 아이들이 설사를 안한다니
다행이네요.
쿨한여자님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수영맘
음식 먹은게 잘못되었나봐요...그래도 심하지 않은거같아 다행이네요
사랑해요
이제 아이들이 설사 안한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출근은 잘하셨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보꽁
에궁..설사하고 토하고면 음식에 문제 있었던것은 아닌가요
지금은 괜찮아 졌는지 모르겠네요...
답글
샤방
어머 아이들이 설사를 안한다니
다행이네요.
쿨한여자님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답글
수영맘
음식 먹은게 잘못되었나봐요...그래도 심하지 않은거같아 다행이네요
답글
사랑해요
이제 아이들이 설사 안한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출근은 잘하셨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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