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08-13 17:15
조회수 1,591
댓글 4
사랑해요
아이들이 스스로해주면 좋을텐데...
안하니 엄마 속만 ..ㅠㅠ
근데 제가 어렸을때 생각해보면 저도 안했네요
ㅎㅎ
답글
금성여자
아이들이 엄마마음처럼 움직여준다면, 우리남편왈 로봇트라네요^^
전 아직 아기들인데도 속터진다고 하니, 울언니가 그러데요!
점점크면서 더 터질텐데 벌써그럼 어떻하느냐고...
정말 그럴까요?
수영맘
아이들이 말 들으면 이상한거 아닐까요?
딸아이는 뭐라 하면 열마디 한답니다.
엄마는 잔소리만 한다고 하고 얼마나 따지는지 몰라요
확 쥐어박고 싶은거 참고 공부당장 안하면 아무데도 안데려간다했더니 공부하고있네요
쿨한여자
우리집도 엄마는 잔소리 하지 말라고 해요..오늘도 열받을것 같아요
사랑해요
아이들이 스스로해주면 좋을텐데...
안하니 엄마 속만 ..ㅠㅠ
근데 제가 어렸을때 생각해보면 저도 안했네요
ㅎㅎ
답글
금성여자
아이들이 엄마마음처럼 움직여준다면, 우리남편왈 로봇트라네요^^
전 아직 아기들인데도 속터진다고 하니, 울언니가 그러데요!
점점크면서 더 터질텐데 벌써그럼 어떻하느냐고...
정말 그럴까요?
답글
수영맘
아이들이 말 들으면 이상한거 아닐까요?
딸아이는 뭐라 하면 열마디 한답니다.
엄마는 잔소리만 한다고 하고 얼마나 따지는지 몰라요
확 쥐어박고 싶은거 참고 공부당장 안하면 아무데도 안데려간다했더니 공부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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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우리집도 엄마는 잔소리 하지 말라고 해요..오늘도 열받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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