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사랑해요
등록일 2007-08-13 21:43
조회수 1,610
댓글 5
울 5살 48개월 꼬마가 아빠를 그렸네요
ㅎㅎㅎ
예전엔 동그라미에 눈 코 입 그리고 머리카락 삐죽 그렸는데..
세상에..
이젠 팔 다리 몸통도 그린거 있죠
처음으로 그런 모습 그린 모습 보니 얼마나 대견 스러운지..
사진 한장 찍엇네요
잘 그렸죠
제 눈에만 잘그린건가...ㅎㅎㅎ
해밀
ㅎㅎ 너무 귀엽네요
아빠라기 보다는 아이 자신의 모습을 그린거같아요.
답글
쿨한여자
정말 잘 그렸네요..
아빠의 동그란 눈과..
커다란 얼굴..포인트는 제대로 짚었는데요..
사랑해요
네 지금이 한창 예쁜때 인것 같아요
말을 안들을때도 있지만..ㅎㅎ
보꽁
샤방
넘 잘그렸네요. ㅋㅋㅋ
좀 더크면 근사한 그림이 나올거
같아요...
해밀
ㅎㅎ 너무 귀엽네요
아빠라기 보다는 아이 자신의 모습을 그린거같아요.
답글
쿨한여자
정말 잘 그렸네요..
아빠의 동그란 눈과..
커다란 얼굴..포인트는 제대로 짚었는데요..
답글
사랑해요
네 지금이 한창 예쁜때 인것 같아요
말을 안들을때도 있지만..ㅎㅎ
답글
보꽁
답글
샤방
넘 잘그렸네요. ㅋㅋㅋ
좀 더크면 근사한 그림이 나올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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