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결국 매를 들었어요
둘이서 정말 하루 종일 말을 안 듣더라구요
저는 될수 있음 매를 들지 말자는 주의라 그냥 넘어 가고
넘어 가고 했는데 방금 자려고 이불 깔아 달라고 해서
이불 깔아 줬더니 장난을 하면서 이불을 다 어질러 놓더라구요
그래서 하지 마라 하지 마라 몇번이고 이야기 했는데도
계속 장난 치면서 제말을 무시 하길래 종아리 두대씩 때렸더니
두말 않고 자네요
아이들이 벌서 부터 도통 저를 무서워 하지 않으니....에구구
제가 교육을 못해서 그런걸까요?
아빠는 무서워 하는데 저는 너무 쉽게 생각 하나 봐요.....
매 안들고 키우고 싶은데 정말 속상해요... 이만 저도 자야 겠어요..
둘이서 정말 하루 종일 말을 안 듣더라구요
저는 될수 있음 매를 들지 말자는 주의라 그냥 넘어 가고
넘어 가고 했는데 방금 자려고 이불 깔아 달라고 해서
이불 깔아 줬더니 장난을 하면서 이불을 다 어질러 놓더라구요
그래서 하지 마라 하지 마라 몇번이고 이야기 했는데도
계속 장난 치면서 제말을 무시 하길래 종아리 두대씩 때렸더니
두말 않고 자네요
아이들이 벌서 부터 도통 저를 무서워 하지 않으니....에구구
제가 교육을 못해서 그런걸까요?
아빠는 무서워 하는데 저는 너무 쉽게 생각 하나 봐요.....
매 안들고 키우고 싶은데 정말 속상해요... 이만 저도 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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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맘
애들 엄마 아빠 안무서워해요.
어느집이나 다 그런거같아요.
제 딸도 제가 화내고 언성높여야 겨우 듣는답니다
답글
쿨한여자
우리 아이들도 저를 무서워 하지 않네요..
요즘 처럼 날씨가 안좋을때는 말좀 잘 들었으면 좋겠구만..
그러질 않으니 너무 속상해요..
날씨 탓으로 돌리자구요..
답글
희야
한살 한살 먹을 수록 애들은 머리도 커가고 엄마를 이기려 하느것 같아요
저도 오늘 숨겨놓았던 매를 들고야 말았어요..
야간에 알바를 하는데 1년만에 3일 휴가 받았는데
첨 맘같아서는 3일 동안 같이 못자준거 보듬어 주고 안아주고 사랑해 줘야지 헀는데..
어린이 집도 안 보내고 2틀을 보내니 한계를 느끼네요..
11한시가 넘도록 자도 않하고 궁시렁궁시렁 눈을 감았다고 일어나고 안녕히 주무세요 한지가
2시간이 넘어가는데도 잠을 안자고 화장실 갔다가 냉장고 갔다가 자라 제발 자라 몇번을 말해도
영 말을 안듣자 숨겨둔 몽둥이 가져오자 딸 하는말 "엄마 그건 어제 숨겨 논겨야?"
이러느거 있죠 나 잘테니깐 화내지마!!!하면서 잔시간이 11:30분 미치는 줄 알았어요..
자식들은 엄마 아빠 성질 테스트 하는 기계인것 같아요 ㅋㅋㅋㅋ
답글
샤방
전 수애 7살인데도 매일 싸우고
매를 들고 그러는데요... ㅋㅋㅋ
저도 사랑해요님같이 손바닥을 자주 때려요...
수애가 엄살이 심해서 한대만 맞아도 자지러지지만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답글
사랑해요
정말 매를 안들고 살면 좋은데...점 점 갈수록 말을 안듣네요
울 꼬맹이들도 제가 암만 말해도 듣은척도 안할때가 있어요
그래서 손바닥 때리면 안아프다고 하면서 실실 웃어서 한대 더 맞는다니까요
ㅠㅠ
엄마를 잔소리꾼이라고 생각하는것 갔아요
아직 어린아이들이 그러니..조금 더크면 더 말 안듣겠죠
저도 걱정이네요
답글
유혁마더
매를 안들고 키우면 좋겠지만..그런 상황들이 발생하지 않으면 좋겠지만..두 아이를 키우다보면..어찌 마음대로 되겠습니까?
저도... 유혁이가 7세가 되고 보니.. 참 야단을 칠 일도 많이 생기고..엄마의 기분때문에 짜증을 자주 부리게 되고... 그렇습니다.
잠자는 모습 보면..안스럽고 그렇지요?
보꽁님 뿐만이 아니라..많은 엄마들이 다 그렇게 산답니다.
그러니.. 자책 마시구요.
말 잘 안듣는 아이들에게 간혹..특방의 조치가 필요하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오냐오냐..하다보면..유혁이도 삔질대며 정말 말 안탈때가 많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