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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결굴 매를 맞고서 잠이 들었어여..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08-13 23:23

조회수 1,89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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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결국 매를 들었어요

둘이서 정말 하루 종일 말을 안 듣더라구요

저는 될수 있음 매를 들지 말자는 주의라 그냥 넘어 가고

넘어 가고 했는데 방금 자려고 이불 깔아 달라고 해서

이불 깔아 줬더니 장난을 하면서 이불을 다 어질러 놓더라구요

그래서 하지 마라 하지 마라 몇번이고 이야기 했는데도 


계속 장난 치면서 제말을 무시 하길래 종아리 두대씩 때렸더니

두말 않고 자네요

아이들이 벌서 부터 도통 저를 무서워 하지 않으니....에구구

제가 교육을 못해서 그런걸까요?

아빠는 무서워 하는데 저는 너무 쉽게 생각 하나 봐요.....

매 안들고 키우고 싶은데 정말 속상해요... 이만 저도 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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