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샤방
등록일 2007-08-14 01:39
조회수 1,568
댓글 4
이젠 자러 간답니다...ㅋㅋㅋ
습한 오늘 불쾌지수 높았기에 빨리
자려구요...ㅋㅋㅋ
그래야 짜증을 안낼거 같아서...
지금 시간은 새벽한시가 좀 넘었네요...ㅋㅋㅋ
제가 자야 수애가 잘거 같아서...
아직도 두눈이 초롱초롱한 울딸때문에...
일찍 자야겠네요...ㅋㅋㅋ
좋은밤 편안한밤 되세요
수영맘
아이 습관을 바꿔주셔야할거같아요.
안그러면 내년에 정말 힘들거에요
답글
사랑해요
수애가 일찍 자야할텐데...
내년 학교 가려면..
걱정되네요
쿨한여자
수애도 내년이면 학교에 가야 하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만들어 줘야 할텐데요..
보꽁
샤방님 수애 넘 늦게 자요.... 일찍 재우세요
에궁 걱정이네......
수영맘
아이 습관을 바꿔주셔야할거같아요.
안그러면 내년에 정말 힘들거에요
답글
사랑해요
수애가 일찍 자야할텐데...
내년 학교 가려면..
걱정되네요
답글
쿨한여자
수애도 내년이면 학교에 가야 하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만들어 줘야 할텐데요..
답글
보꽁
샤방님 수애 넘 늦게 자요.... 일찍 재우세요
에궁 걱정이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