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글숲맘
등록일 2008-09-29 23:17
조회수 3,282
댓글 5
여행에서 올라오는 길에
병문안 끝내고 바로 곁의 무등산 아래 동산에서 쉬다왔어요.
친구분 부인도 보이네요.
베트남에서 오셨다고 하는데 외국에서 결혼해서 오신분들 보면 마음이 안쓰러워요.
많이 그립고 많이 힘드리라는 생각에..
부부의 두손 잡은 신혼 사랑이 이뻤던 가을날이었네요.
림과 서는 아빠와 낙엽도 가지고 놀고
작년의 낙엽이었어요.^^
아빠 놀이기구도 타고 놀았는데..
설악에 단풍이 들었다죠.
아~ 그립네요. 설악산..
늘맘
가을하면 낙엽이죠.
아이들과 낙엽한번 밟으러 가야겠네요.
조금 더 기댜려야겠지만....
답글
글숲맘
맞아요. 아빠가 있어
가족이 모두 함께인 느낌..
아이들의 웃음이 끊기지 않는 순간들같아요.
승지맘
놀이에 있어서 아빠가 있으면 애들은 한층 더 업이 되는 거 같아요..
엄마가 못하는 걸 아빠는 할 수 있으니깐...
특히 그네 태워 돌려주기...짱으로 좋아하죠..
아주 행복 해 보여요
조립마왕
설악산 10월 20일쯤에 단풍 절정이라고 하더라구요..
꼬옥 다녀 오고 싶어집니다...
통통맘
10월에는 단풍보러 나가보려구요.
햇살좋은 날 잘 잡아 나가야 할텐데...
늘맘
가을하면 낙엽이죠.
아이들과 낙엽한번 밟으러 가야겠네요.
조금 더 기댜려야겠지만....
답글
글숲맘
맞아요. 아빠가 있어
가족이 모두 함께인 느낌..
아이들의 웃음이 끊기지 않는 순간들같아요.
답글
승지맘
놀이에 있어서 아빠가 있으면 애들은 한층 더 업이 되는 거 같아요..
엄마가 못하는 걸 아빠는 할 수 있으니깐...
특히 그네 태워 돌려주기...짱으로 좋아하죠..
아주 행복 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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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마왕
설악산 10월 20일쯤에 단풍 절정이라고 하더라구요..
꼬옥 다녀 오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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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10월에는 단풍보러 나가보려구요.
햇살좋은 날 잘 잡아 나가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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