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08-14 07:29
조회수 1,722
댓글 5
어제 밤에 바람도 많이 불고 비도 많이 내리고 정말 난리도 아니더군요밤에 문단속 했다가 워서 다시 열었다 또 열었다 자다가 혼자서 쌩쇼를 했더니 급기야 아침에 늦잠을 잤네요
ㅠ 울 신랑 식은밥에 갈치 조림 해 놓았던것 데워서 줬어요그나마 식은밥이 있어 다행 이지만 좀 미안하네요..
수영맘
답글
보꽁
전요 새벽에 일어나 문단속 하고 밖에 내다 보니
바람도 바람이지만 비가 넘 많이 내려 이러다 홍수
나겠다 하면서 잤더니 밤에 꿈에 울아파트 옆에
도랑이 하나 있는데 그 물이 넘쳐서 아파트가 물난리
날판이라 사람들이 우왕자왕 난리 나고 저도 덩달아
발을 동동 구르는 꿈을 꾸었어요 어찌나 무섭던지....
샤방
부산은 해가 쨍쨍했다가 갑자기 비가왔다가.
날씨 오늘 이상해요. ㅠㅠㅠㅠ
사랑해요
비 바람이 몰아 쳤군요
요즘 날씨 변덕 심한것 같아요
쿨한여자
우리집도 어제 그 비바람에 어찌나 무섭던지..
오늘은 조용하네요..
정말 날씨가 너무 변덕스럽네요..
수영맘
답글
보꽁
전요 새벽에 일어나 문단속 하고 밖에 내다 보니
바람도 바람이지만 비가 넘 많이 내려 이러다 홍수
나겠다 하면서 잤더니 밤에 꿈에 울아파트 옆에
도랑이 하나 있는데 그 물이 넘쳐서 아파트가 물난리
날판이라 사람들이 우왕자왕 난리 나고 저도 덩달아
발을 동동 구르는 꿈을 꾸었어요 어찌나 무섭던지....
답글
샤방
부산은 해가 쨍쨍했다가 갑자기 비가왔다가.
날씨 오늘 이상해요. ㅠㅠㅠㅠ
답글
사랑해요
비 바람이 몰아 쳤군요
요즘 날씨 변덕 심한것 같아요
답글
쿨한여자
우리집도 어제 그 비바람에 어찌나 무섭던지..
오늘은 조용하네요..
정말 날씨가 너무 변덕스럽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