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7-08-14 09:13
조회수 1,652
댓글 6
알수 없는 날씨네요..
바로 몇분전까지만 해도 집어 삼킬듯이 아웅 대던 비바람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용하고..
우리 아이들 우산 쓰우기가 겁이 나서..
우의 입힐려고 챙겼는데..
그냥 가방속으로 쏘옥 들어갔네요..
정말 날씨 넘 마음에 안들어요..
에어컨을 안켤려고 했는데..
다시 켜야 할것 같아요..
야호~
변덕같은 날씨땜에 빨래도 잘 안마르고....
후덥지근하네요~~~
답글
수영맘
샤방
전 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 하는바람에
옥상에 빨래 널고 걷으러 몇간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넘어져서
무릎 다까졌어요.ㅠㅠㅠ
사랑해요
요즘 날씨 마음에 안들엇죠
더운가보네요 에어컨 까지 킬정도면....
저희 지역은 날씨 넘 좋아요
완전 가을 날씨네요 지금까지는
보꽁
우린 시원 하긴 한데 비가 오락 가락 거리네요...
에궁 오늘은 빨래좀 해야 하는데....
야호~
변덕같은 날씨땜에 빨래도 잘 안마르고....
후덥지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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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맘
답글
샤방
전 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 하는바람에
옥상에 빨래 널고 걷으러 몇간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넘어져서
무릎 다까졌어요.ㅠㅠㅠ
답글
샤방
전 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 하는바람에
옥상에 빨래 널고 걷으러 몇간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넘어져서
무릎 다까졌어요.ㅠㅠㅠ
답글
사랑해요
요즘 날씨 마음에 안들엇죠
더운가보네요 에어컨 까지 킬정도면....
저희 지역은 날씨 넘 좋아요
완전 가을 날씨네요 지금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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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우린 시원 하긴 한데 비가 오락 가락 거리네요...
에궁 오늘은 빨래좀 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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