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사랑해요
등록일 2007-08-14 10:23
조회수 1,756
댓글 8
아침엔 안개가 가득하더니..
지금은 푸르는 하늘을 자랑하고 있네요
이런날 산에 가면 좋을텐데...
갑자기 산에 넘 가고 싶네요
예전엔 산에도 가끔가고 했는데..
결혼 하고 아이들 키우다 보니
산에 가고 싶어도 시간이 허락을 안하네요
야호~
운동신경이 없어서 산은 꿈도 못꾸는뎅 ㅎㅎ
넘 힘들고 다리도 후들거리고 ㅎㅎ
답글
수영맘
결혼전에는 정말 산 너무나 좋아했답니다.
새벽에 친구와 함께 산을 오르고난후의 그 상쾌함이란...
아이를 낳고 아줌마가 되어버렸다는 핑계로 이제는 산에 가려면 큰맘 먹게되요.
몸도 너무 무겁구 아빠가 아닌 저에게 딱붙으니 힘이 더 들어요.
샤방
ㅋㅋㅋㅋ
전 산은 엄두도 못낸답니다...
덥기두 하고....
지금 전 창밖만 바라보고 있어요.ㅋㅋㅋ
비가 올까봐...
다시 빨래 널어놨거든요...
해피
ㅎㅎㅎ
이곳은 날이 흐려요...오락가락..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추라는건지...
즐건 하루 되세요
사랑해요
그래서 울 아파트에서 보이는 울산 바위 한번 쳐다 보고 왔네요
언제 한번 또 가야지 하면서..ㅎㅎ
쿨한여자
에효..그냥 상상으로만 하셔요..
비온뒤에 안개낀 산을 보면..
정말 멋지다는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하지만 실제의 산은 아주 위험한 곳이지요..
이곳은 아침부터 비바람이 치더니..
지금은 조용하네요..
또 언제 닥칠지 모르겠어요..
간밤의 비바람이 넘 무서웠거든요..
보꽁
우린 넘 이상해요
갑자기 햇님이 방긋 했다
또 갑자기 폭우가 쏟아 졌다..또 햇님이...또 비가..왜이러죠?
야호~
운동신경이 없어서 산은 꿈도 못꾸는뎅 ㅎㅎ
넘 힘들고 다리도 후들거리고 ㅎㅎ
답글
수영맘
결혼전에는 정말 산 너무나 좋아했답니다.
새벽에 친구와 함께 산을 오르고난후의 그 상쾌함이란...
아이를 낳고 아줌마가 되어버렸다는 핑계로 이제는 산에 가려면 큰맘 먹게되요.
몸도 너무 무겁구 아빠가 아닌 저에게 딱붙으니 힘이 더 들어요.
답글
샤방
ㅋㅋㅋㅋ
전 산은 엄두도 못낸답니다...
덥기두 하고....
지금 전 창밖만 바라보고 있어요.ㅋㅋㅋ
비가 올까봐...
다시 빨래 널어놨거든요...
답글
샤방
ㅋㅋㅋㅋ
전 산은 엄두도 못낸답니다...
덥기두 하고....
지금 전 창밖만 바라보고 있어요.ㅋㅋㅋ
비가 올까봐...
다시 빨래 널어놨거든요...
답글
해피
ㅎㅎㅎ
이곳은 날이 흐려요...오락가락..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추라는건지...
ㅎㅎㅎ
즐건 하루 되세요
답글
사랑해요
그래서 울 아파트에서 보이는 울산 바위 한번 쳐다 보고 왔네요
언제 한번 또 가야지 하면서..ㅎㅎ
답글
쿨한여자
에효..그냥 상상으로만 하셔요..
비온뒤에 안개낀 산을 보면..
정말 멋지다는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하지만 실제의 산은 아주 위험한 곳이지요..
이곳은 아침부터 비바람이 치더니..
지금은 조용하네요..
또 언제 닥칠지 모르겠어요..
간밤의 비바람이 넘 무서웠거든요..
답글
보꽁
우린 넘 이상해요
갑자기 햇님이 방긋 했다
또 갑자기 폭우가 쏟아 졌다..
또 햇님이...또 비가..왜이러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