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샤방
등록일 2007-08-14 12:12
조회수 1,629
댓글 6
해가 반짝하고 떳길래
빨래를 널었더니만
잠깐 방에 들어온 사이에
비가 막 쏟아지는거에요...
정신없이 옥상에 올라가는데
ㅠㅠㅠㅠㅠ
1번 넘어져서 다시 일어나서
올라가려는데 급한맘에 또 넘어졌네요
ㅠㅠㅠㅠ
양쪽 발목과 무릎엔 피가...
날씨가 일관성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참
않좋네요...
수영맘
샤방님 빨리 낳으세요
많이 안다친거 같아 다행이네요
답글
사랑해요
괜찮으신가요
많이 안 다치셨죠
걱정되네요
야호~
이런..... 넘 아프시겠어요~~~
크게 안다치신게 다행이에요.......
샤방
ㅋㅋㅋ지금 연고 바르고서 앉아 있는중이에요. ㅋㅋㅋ
아프다면서ㅓ 엄살피우면서요.ㅋㅋㅋ
그래도 넘 따가운거 있죠?
쿨한여자
날씨가 정말 너무 안좋아요.
.저두 아침에 비가 많이 오는것 같아서..
딸아이 우의를 입혀서 보냈는데..
에고 비가 안오는거 있죠..그러다 언제 쏟아질지 몰라서 가방속에 넣어 두었는데..
지금은 괜찮으신건가요..
보꽁
ㅠㅠ그러게요.아침 부터 넘어 지시고,,
샤방님 빨리 낫길 바래요
그래도 크게 안 다쳐 다행 입니다
수영맘
샤방님 빨리 낳으세요
많이 안다친거 같아 다행이네요
답글
사랑해요
괜찮으신가요
많이 안 다치셨죠
걱정되네요
답글
야호~
이런..... 넘 아프시겠어요~~~
크게 안다치신게 다행이에요.......
답글
샤방
ㅋㅋㅋ지금 연고 바르고서 앉아 있는중이에요. ㅋㅋㅋ
아프다면서ㅓ 엄살피우면서요.ㅋㅋㅋ
그래도 넘 따가운거 있죠?
답글
쿨한여자
날씨가 정말 너무 안좋아요.
.저두 아침에 비가 많이 오는것 같아서..
딸아이 우의를 입혀서 보냈는데..
에고 비가 안오는거 있죠..그러다 언제 쏟아질지 몰라서 가방속에 넣어 두었는데..
지금은 괜찮으신건가요..
답글
보꽁
ㅠㅠ그러게요.아침 부터 넘어 지시고,,
샤방님 빨리 낫길 바래요
그래도 크게 안 다쳐 다행 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