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7-08-14 13:02
조회수 1,652
댓글 5
점심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울사장 조금전에 왔다가 점심은 어찌 하라는 소리도 없이 가버리네요..
정말 요즘들어서 짜증이 마구 나요..
혼자서 시켜 먹든지 하라고 지시를 해야 하는데..
아무런 말도 없이 나가고..
정말 마음에 안들어 죽겠어요..
저 혼자 뭐라도 간단하게 시켜야 겠어요..
다들 말복이라고 하는데 맛있게들 드셨나요..
수영맘
쿨한여자님 기분풀리셨어요?
사장님 넘하시네요
복날도 안챙겨주다니 ㅠㅠ
답글
사랑해요
사장 넘 하네요
점심 식사는 맛나게 하시고
퇴근했는지 모르겠네요
야호~
이런날은 사장이 좀 챙겨주면 좋으련만~~~
무심하네요;;
샤방
복날인데, 이런날도 안챙기는 사장....
넘했네요.... ㅠㅠㅠㅠ
전 그냥 아침 먹던 미역국으로 때었어요.
보꽁
에궁...정말 인정머리 없는 사장 이네요..
전 아이들과 튀김닭으로 해결 했어요...
수영맘
쿨한여자님 기분풀리셨어요?
사장님 넘하시네요
복날도 안챙겨주다니 ㅠㅠ
답글
사랑해요
사장 넘 하네요
점심 식사는 맛나게 하시고
퇴근했는지 모르겠네요
답글
야호~
이런날은 사장이 좀 챙겨주면 좋으련만~~~
무심하네요;;
답글
샤방
복날인데, 이런날도 안챙기는 사장....
넘했네요.... ㅠㅠㅠㅠ
전 그냥 아침 먹던 미역국으로 때었어요.
답글
보꽁
에궁...정말 인정머리 없는 사장 이네요..
전 아이들과 튀김닭으로 해결 했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