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티셔츠에 그림그리기 재료 : 티셔츠, 매직 연령 : 42개월 25개월
며칠전 경매에서 저렴하게 구한 티셔츠~ 매직을 들고 아이들이 그림을 그렸어요. |
림이는 바다의 물고기, 늑대와 할머니 양들도 그리고 산도 그리고.. 이름도 쓰고..나무도 그리고 그러나.. 엄마 눈에는 다 낙서같은데.^^ |
금서도 진지하게 언니의 그림위에 덧그림을 베트맨도 그리고
금림 왈 " 낙서하지마. 언니처럼 그림그려야지." ㅡㅡ; |
여튼 두 녀석의 합동작품으로 만들어진 티셔츠.. 낙서판 같지요. |
신기한 것은 만든 후의 반응인데요. 정말 이상한 이 티셔츠를 두녀석다 너무 좋아하는거예요.
서로 양보하며 입어보더니 포즈도 잡아 사진도 찍고 거울도 보고 |
베트맨 옷이라며 이름도 지어주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요? 베트맨 몰라요. 베트맨 안경흉내만 낼줄 아는데..
여튼 베트맨 옷으로 아이들에게 오래오래 입히며 재밌는 웃음 짓게될 것 같네요.^^
금지된 옷에 낙서하다. 그게 아이들이 즐거웠던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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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다 그려놓고 보니 나름대로 멋지네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티셔츠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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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숲맘
흰 티셔츠 염색도 곧 해보려구요~
제가 더 신나는 놀이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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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나만의 멋진 티셔츠가 되었군요
아이들이 무척이나 아끼고 또 자주 입을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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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지맘
정말 멋진 티셔츠가 되었네요...
자기가 만든 옷~~~뿌듯함은 이루 말로 표현이 안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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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마왕
와우...세상에 딱 하나 밖에 없는 옷이 되었네요...
너무 행복하죠....
아주 이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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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흰 옷에 그림그리고 염색하니 아이들 정말 신나하더라구요.
옷에 채색하면서 각 옷에 이름도 붙여주면서요.
진짜 멋지 티셔츠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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