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재훈
등록일 2007-08-15 09:49
조회수 1,734
댓글 1
못난 샘!
샘은?
지하수를 음용하는 샘이 아니라 가르치는 샘!
그러니까 못난 샘은 제자에게 구타당하는 샘!
그리고 그 부모에게 구타당하는 샘!
또한 부모가 매스컴 기자를 데리고 와서 협박당하는 샘!
2004년 당시 보도되지 않은 실화입니다.
못난 샘! 불쌍한 샘! 머저리 샘! 그러고도 샘자격이 있나?
수영맘
에구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 묻어나네요
답글
수영맘
에구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 묻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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