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08-15 11:24
조회수 1,684
댓글 4
어제 밤에는 비가 그렇게도 많이 내리더니
아침에는 상쾌한 바람과 따스한 햇살이
너무 좋으네요
날씨가 너무 좋아 즐건 맘으로 세탁기 돌리고 있어요
오늘은 좀 뽀송뽀송 한 빨래를 기대 할수 있겠죠다들 휴일이라 외출 하셨나 봐요
저도 오후에나 아이들 데리고 나갔다 와야 겠어요
오랜 만에 찾아온 맑은날 기분 좋게 보내세요
수영맘
답글
샤방
ㅋㅋㅋ 저두 빨래했어요....
날씨에 햇빛은 쟁쨍이라 좋아서,
오랜만에 빨래 엄청했어요.ㅋㅋ
빨래줄이 모잘라요...
금성여자
저도 빨래널어야하는데....
왜그리 빨래널고, 개키는게 귀찮은지 원....
저희도 저녁에나 나갈까하구요^^
수영맘
답글
수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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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
ㅋㅋㅋ 저두 빨래했어요....
날씨에 햇빛은 쟁쨍이라 좋아서,
오랜만에 빨래 엄청했어요.ㅋㅋ
빨래줄이 모잘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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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여자
저도 빨래널어야하는데....
왜그리 빨래널고, 개키는게 귀찮은지 원....
저희도 저녁에나 나갈까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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