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월 15일 광복절...
그러면서 달력을 본 울 아이들 방학이 끝나 감을 눈치채고 이제야
맘이 바쁘네요
사실 이번 방학은 모든것 저들 알아서 하게 둘려고 제가 이것 해라 저것 해라
간섭 하지 않을려 노력 했더니 방학숙제도 2학기 선행되 엉망인 상태 인데
저들도 방학숙제 걱정이 되었는지 항상 저희들 놀이터로 활용하는 거실 베란다 에서
열심히 가족 신문 만들고 있네요
알아서 하도록 내버려 둬 보려고 합니다..하나를 하더라고 스스로 한게 좋을것 같아서
둘이서 저러고 있는 모습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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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맘
아이들이 누굴 닮았을까요?
둘이 아주 많이 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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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연년생이라서..
더욱 기특하네요..
부러워요..우리집은 동생이 방해를 하는데..
답글
사랑해요
스스로 하면 정말 좋으시죠
울 아이들은 언제 스스로 할련지..
빨리 컸으면 좋겠어요
답글
샤방
ㅋㅋㅋ 저 어렷을때도 그랬는데...
열심히 놀다가 개학때쯤 숙제를 하느라고
정신이 없었거든요...ㅋㅋㅋ
그때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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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여자
스스로 알아서 하려는 모습이 기특하고, 예쁘고 그러시겠어요^^
틈틈이 한번씩 잘하는지 봐주시고 같이 해주세요^^
정말 다키운거 같네요!
우리애기들은 언제 저만큼 클까나.....
지금도 껌딱지처럼 붙어있는 둘째.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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