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휴일이면서 생일날.
아침은 남편이 거하게 한상차려줬고,
그이후로 설거지하고, 집안청소하고, 빨래하고,애들목욕시키고....
으와~~~~힘들어요!
생일날, 일만하고있다고 괜히 툴툴거렸더니, 남편이,
저녁에 선선해지면, 애들델꼬 나가자고 하네요!
사실, 아침부터 어디가자, 어디가자 계속 그러면서 절쫓아다녔는데,
날도덥고, 딱히 갈만한 곳도 마땅치않고해서 제가 아무소리안했거든요!
대전동물원 야간개장했는데, 거기나 그냥 한번다녀올까.....
아니면 친정엄마모시고 저녁이나 먹으러갈까....
아마도 친정엄마모시고 나갈가능성이 90프로 이상.
다들 휴일잘보내시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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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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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이렇게 계획이 거창했는데..
아침에 나가자고 할때 다녀오시지 그랬어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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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네... 즐거운 생일 저녁 보내고 오세요..
오늘은 샤방님도 금성여자님도 울도
다 저녁 외식이네요^^
맛난것 많이 드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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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생일 정말 축하드려요
맛난 식사 하시고 오세요
좋은 추억도 만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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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
생일 다시한번 추카드리고요....
저녁때도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저두 나가 보려구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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