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7-08-15 16:23
조회수 1,755
댓글 3
앞집 엄마랑 여태껏 수다 떨고 있어요..
이젠 앞집 꼬맹이들이랑 다 함께 학습지 풀고 있어요..
이런 저런 수다도 떨고..
청소도 하면서..
아이들도 좋아하고..
집에 있으니..
어찌나 바람이 시원한지..
피서 온 느낌이네요..
다들 즐거운 휴일 보내고 계시나요..
수영맘
답글
사랑해요
시원한 하루 보내셧네요
오늘 날씨 선선하고 좋았나보네요
우리 동네도 좋앗답니다
보꽁
집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군요
엄마들은 즐건 수다 ...아이들은 공부^^
좋으네요...
전 냇가에 갔다 왔어요
수영맘
답글
사랑해요
시원한 하루 보내셧네요
오늘 날씨 선선하고 좋았나보네요
우리 동네도 좋앗답니다
답글
보꽁
집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군요
엄마들은 즐건 수다 ...아이들은 공부^^
좋으네요...
전 냇가에 갔다 왔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