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는 아이들이 하고 저는 물에 발만 담그다 왔는데 왜케
피곤하죠?
집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이 냇가라 아이들 데리고 가서 물놀이
실컷 하게 했어요
지금 샤워 중인데 샤워 하고 나면 나가서 밥 먹고 오려고 전 저녁 준비도
않고 이러고 있어요
다들 휴일 잘 보내고 계시죠
전 냇가에서 아빠들이랑 와서 텐트 치고 고기 구워 먹고 노는 아이들
보니 어찌나 부럽던지.....
내일도 날씨 좋은면 둘 데리고 갔다 와야 겠어요
밥 먹고 와서 사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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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맘
답글
쿨한여자
사진 보았어요..
저두 그런답니다..
온가족이 모여서 놀고 먹는 모습이 어찌나 좋아 보이던지..
우리 힘내자구요..
답글
사랑해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저도 계곡 갔다가 지금 들어왔네요
맛난 식사 하시고 사진 올려 주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