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놀다 온 냇가랍니다
어제 까지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물이 너무 맑고 좋더라구요
여기 저기 텐트 가지고 가족 단위로 멀리 피서 못간 울 지역 주민들
많이 와서 막바지 여름 즐기고 있더라구요 살짝쿵 부러웠답니다

저기 보이는 아파트에서 왼쪽으로 좀더 들어 가면 울 아파트 있어요 10여분 거리

열심히 물속에 담을 쌓고 있네요ㅠㅠ

이 무슨 시츄에이션??

깊은 곳을 가지 말라고 하는데 울 휘주는기회만 있음 깊은 곳으로...

지금은 탐색중??
이로써 오늘하루 아이들과 즐겁게 놀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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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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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그래도 물은 담그고 왔네요..
오늘은 날씨가굉장히좋았지요..
아이들도 행복해 하는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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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맘
집이 뒤로는 산이
앞에는 냇가가 있어서
공기도 좋고 살기 좋은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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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집근처에 이런 곳이 있다니...
정말 좋은 곳에 사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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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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