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남일짱
등록일 2007-08-16 13:25
조회수 1,814
댓글 4
휴가 갔다가 어제 왔네요
근데 집에 왔드만 왜 이렇게 할일이 산더미인지
밀린 빨래와 놀러갔다온것 정리에 청소에 휴우~~
아무튼 이래저래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그래도 무지 무지 즐거운 휴가를 보내기는 했는데
아이때문에 넘 고생했어요
조금 더 커서 휴가를 가야겠더라구요 넘 어리니깐
신경써야 할게 무지 무지 많더라구요
다른맘들은 휴가 다 다 오셨겠죠?
수영맘
답글
보꽁
ㅠㅠ이젠 다들 휴가 막바지죠?
아이들 데리고 수고 하셨어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어리면 엄마들이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죠... 오늘 푹 쉬고 내일 부터 열심히 활동 하세요
사랑해요
즐거운 휴가 갔다오셨군요
저는 휴가 특별하게 없네요
쿨한여자
전 아직이랍니다..
고생은 했지만 즐거웠다니 다행이네요..
수영맘
답글
보꽁
ㅠㅠ이젠 다들 휴가 막바지죠?
아이들 데리고 수고 하셨어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어리면 엄마들이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죠... 오늘 푹 쉬고 내일 부터 열심히 활동 하세요
답글
사랑해요
즐거운 휴가 갔다오셨군요
저는 휴가 특별하게 없네요
답글
쿨한여자
전 아직이랍니다..
고생은 했지만 즐거웠다니 다행이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