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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밥 먹고 배가 뽕실 해서 들어 왔어요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08-16 14:37

조회수 1,86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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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맛난 식사 하셨어요

 

저도 아이들과 김치찌개로 배가 뽕실 하도록 먹고 왔네요

 

울 아들 아침에 입맛 없다 밥 안 먹더니

 

누나랑 잠깐 놀다 오더니 밥을 두그릇씩이나 먹고는

 

지금 독서삼매경에 빠져 있어요

 

오전에 울딸 도서관에 가서 책을 잔뜩 빌려 왔더니

 

둘이서 열심히 읽고 있네요

 

전 그 옆에 한숨 자려다 살짝 졸다 컴에 왔어요

 

다시 열심히 움직여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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