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08-16 14:37
조회수 1,864
댓글 5
다들 맛난 식사 하셨어요
저도 아이들과 김치찌개로 배가 뽕실 하도록 먹고 왔네요
울 아들 아침에 입맛 없다 밥 안 먹더니
누나랑 잠깐 놀다 오더니 밥을 두그릇씩이나 먹고는
지금 독서삼매경에 빠져 있어요
오전에 울딸 도서관에 가서 책을 잔뜩 빌려 왔더니
둘이서 열심히 읽고 있네요
전 그 옆에 한숨 자려다 살짝 졸다 컴에 왔어요
다시 열심히 움직여 봐야죠...
수영맘
배아픈거는 괜찮아졌나보네요...다행이에요
답글
샤방
전 아점으로 약간 먹었더니 별루 입맛이 없네요.ㅋㅋㅋㅋ
사실 넘 먹어서 그런건가요? ㅋㅋㅋㅋ
울 수애는 지금 재미나게 놀고 있는 중이랍니다...
점점 커가면서 왜이리 고집이 쌔지는지
보꽁
네...밥 두그릇 먹고는 지금 열심히 책 읽고 있어요
울 아들 저렇게 아프다가도 잘 이겨 내더라구요
울 딸은 병원 갔다 와야 났는데....
울 휘주가 말랐어도 건강해요..
쿨한여자
아들은 괜찮은가봐요..
다행이네요..
아이들이 건강해야 부모도 편하지..요
사랑해요
보꽁님 휘주는 이제 괜찮나요
열이 안나는지 모르겠네요
배가 든든하면 더워서 더 졸린것 같아요
수영맘
배아픈거는 괜찮아졌나보네요...다행이에요
답글
샤방
전 아점으로 약간 먹었더니 별루 입맛이 없네요.ㅋㅋㅋㅋ
사실 넘 먹어서 그런건가요? ㅋㅋㅋㅋ
울 수애는 지금 재미나게 놀고 있는 중이랍니다...
점점 커가면서 왜이리 고집이 쌔지는지
답글
보꽁
네...밥 두그릇 먹고는 지금 열심히 책 읽고 있어요
울 아들 저렇게 아프다가도 잘 이겨 내더라구요
울 딸은 병원 갔다 와야 났는데....
울 휘주가 말랐어도 건강해요..
답글
쿨한여자
아들은 괜찮은가봐요..
다행이네요..
아이들이 건강해야 부모도 편하지..요
답글
사랑해요
보꽁님 휘주는 이제 괜찮나요
열이 안나는지 모르겠네요
배가 든든하면 더워서 더 졸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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