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샤방
등록일 2007-08-16 17:15
조회수 1,776
댓글 5
문득 수애 얼굴을 쳐다 봤네요....
갑자기 아무 생각없이....
그런데 갑자기 왜 제가 좋은엄마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지....
그냥 저를 돌아 봤는데, 전 짜증나면 수애한테 막 신경질 부리고
또 컴퓨터 할때 수애가 말시키면 또 짜증 부리고...
전 왜이럴까요?
다른 엄마들은 아이와 눈맞추고 열심히 이야기도 하고 공부도한다는데
전그게 되질 않네요...ㅠㅠㅠㅠ
저도 좋은엄마 착한 엄마가 되고 싶은데...
그길이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사랑해요
저도 그러네요
노력 하는데...
잘안되고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답글
수영맘
저도 그래요.
아이가 한없이 이쁘다가도 제 맘이 편치 않으면 당장 딸에게 짜증내고 있는 절 발견하거든요
그러지 말아야지 해놓고는 저도 모르게 다시 그러네요
아이와 함께 눈을 맟추며 보는게 정말 말처럼 쉬운게 아니네요
샤방
그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ㅠㅠㅠㅠ
그래서 항상 고민중이랍니다...
쿨하녀자
에고 저두그래요
그래서 가능하면 아이들과 함께 있을땐 컴을.. 자제 할려고 한답니다
보꽁
저도 항상 노력중이랍니다
아이들과 눈높이 맞추는것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맞추고 있나 하고 보면 어는새 내 관점에서 보고 있고 ....
엄마도 항상 노력 하고 공부 해야 하는데...쉽지 않죠
사랑해요
저도 그러네요
노력 하는데...
잘안되고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답글
수영맘
저도 그래요.
아이가 한없이 이쁘다가도 제 맘이 편치 않으면 당장 딸에게 짜증내고 있는 절 발견하거든요
그러지 말아야지 해놓고는 저도 모르게 다시 그러네요
아이와 함께 눈을 맟추며 보는게 정말 말처럼 쉬운게 아니네요
답글
샤방
그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ㅠㅠㅠㅠ
그래서 항상 고민중이랍니다...
답글
쿨하녀자
에고 저두그래요
그래서 가능하면 아이들과 함께 있을땐 컴을.. 자제 할려고 한답니다
답글
보꽁
저도 항상 노력중이랍니다
아이들과 눈높이 맞추는것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맞추고 있나 하고 보면 어는새 내 관점에서 보고 있고 ....
엄마도 항상 노력 하고 공부 해야 하는데...쉽지 않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