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7-08-16 18:04
조회수 1,760
댓글 3
아이들이 밖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전 퇴근한답니다..
어느덧 퇴근시간이 되었네요..
집에 가면 설겆이에 밀린 빨래에..
정말 바쁜 일상이 저를 기다리고 있어서..
여러분들도 저녁 맛있게 드세요..
오늘은 뭘 먹지..
김치찌개나 할까나..
사랑해요
답글
보꽁
저도 김치 찌개 해서 어제 먹었어요
울 아들 넘 좋아하는 스팸 김치찌개...
수영맘
저녁맛있게 드세요
퇴근하시고 집안일을 하셔야하니 정말 힘드시겠어요.
사랑해요
답글
보꽁
저도 김치 찌개 해서 어제 먹었어요
울 아들 넘 좋아하는 스팸 김치찌개...
답글
수영맘
저녁맛있게 드세요
퇴근하시고 집안일을 하셔야하니 정말 힘드시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