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08-17 14:23
조회수 1,798
댓글 4
울 딸 아침 먹고 도서과 가더니 이제야 왔네요
날이 덥다며 얼굴이 빨개서는...
도서관이 다행히 집앞이라 가까워서 좋긴 한데
이렇게 더운 날은 오고 가는 거리가 짧아도 쉬이 가라 소리
못하겠어요
너무 더워서 가만 있어도 머리가 아프네요
입맛도 없고... 집에 빨이랑 가득 사 놨는데 아이들 먹지 않네요
아이들도 입맛이 없나 봐요...
책 읽고 두권 빌려서 왔네요 ㅠㅠ
방학동안 책이나 많이 읽고 지냈음 좋겠어요
수영맘
답글
보꽁
저도 더운데 나갔다 왔더니
지금 머리가 아프네요..
찬물에 샤워 한번 해야 할것 같애요..
사랑해요
그래도 장하네요
책도 빌려오고...
근데 넘 덥죠
쿨한여자
오늘은 정말 너무 더워요..
저두 나갔다 왔는데..
기절할정도로 덥네요..
수영맘
답글
보꽁
저도 더운데 나갔다 왔더니
지금 머리가 아프네요..
찬물에 샤워 한번 해야 할것 같애요..
답글
사랑해요
그래도 장하네요
책도 빌려오고...
근데 넘 덥죠
답글
쿨한여자
오늘은 정말 너무 더워요..
저두 나갔다 왔는데..
기절할정도로 덥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