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샤방
등록일 2007-08-17 15:21
조회수 1,888
댓글 4
어젠 낮에 다났다 왔더니 몸이 ㅣ않좋아서
일찍 자고 오늘 지금에야 들어와 글남기네요...
비가 올때는 그리도 해가 그립더니....
막상 해가 쨍쨍하니 벌써 비가 그립네요...ㅋㅋㅋ
땀많은 수애는 어제부터 땀을 뻘뻘....
항상 힘들어 하네요..
수영맘
에휴....아이가 너무 고생하네요
더위가 이제 그만 갔으면 좋겠어요
답글
쿨한여자
더위를 많이 타는 분이라서 더욱 힘들겠네요..
어여 여름이 가야할텐데
사랑해요
정말 더워요
며칠 동안 이렇게 더울지
걱정이네요
두통은 이제 괜찮나요
보꽁
샤방님 오늘 정말 너무 덥죠?
올 여름 들어 오늘이 최고로 더운것 같아요
전 지금 얼음팩 옆에 끼고 앉아 있어요
지금은 몸 괜찮나요?
수영맘
에휴....아이가 너무 고생하네요
더위가 이제 그만 갔으면 좋겠어요
답글
쿨한여자
더위를 많이 타는 분이라서 더욱 힘들겠네요..
어여 여름이 가야할텐데
답글
사랑해요
정말 더워요
며칠 동안 이렇게 더울지
걱정이네요
두통은 이제 괜찮나요
답글
보꽁
샤방님 오늘 정말 너무 덥죠?
올 여름 들어 오늘이 최고로 더운것 같아요
전 지금 얼음팩 옆에 끼고 앉아 있어요
지금은 몸 괜찮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