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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지금 내 모습...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08-17 15:25

조회수 2,07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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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더워도 더워도 너무 더워서..

 

지금 제가 어케 있냐면요

 

파시 올때 함께 들어 있던 얼음팩을 머리에 이고

 

글을 쓰고있어요..너무 더워서리 글 읽을때는 한손에

 

들고 목이랑 온몸에 맛사지하고 글 쓸때는 머리에 얹어 놓고

 

ㅠㅠ 정마 웃기지만 이렇게 라도 해야지 좀 시원해요..

 

울 아들은 점심 먹고 탕에 들어 가서는 나올 생각도 않고

 

그런데 팩에서 생선 냄새가 나는것 같기도 하고 ㅠㅠ

 

에구 더워라..... 시장 갔다 오다 친구 가게 갔는데 거기도 에어컨 켜 놓아도

 

별로 안 시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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