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명식맘
등록일 2007-08-17 23:04
조회수 1,812
댓글 4
아들 둘 키우니...
자꾸... 아이들 때리게 되네요..
둘이 놀다가 다치고,
싸우다가 다치고..
하지말라면 한번에 안듣고..
꼭 다쳐서 울고서야...ㅠㅠ
아이들 안때리고..
말 잘 듣게 하는 방법 없네요...
수영맘
답글
보꽁
ㅠㅠ아마 모든 엄마들의
고민거리 겠지요 저도 될수 있음 매를 안 들려고
하는 편인데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어떤때는 정말 내맘 누그러 트리면서
타일러고 타일러고..도저히 안되면 매들고...
지금은 다시 칭찬모드 중임다^^
쿨한여자
우리집도 그래요..날도 더워 죽겠는데..
그래서 우리도 두 아이 잡았답니다.
사랑해요
ㅠㅠ
저희 아이들도 그러네요
어찌 저희 집과 그렇게 똑같은지..
먹을 것 주어야 조용하네요
선물을 주던디..
아이 키우기 만만치 않네요
수영맘
답글
보꽁
ㅠㅠ아마 모든 엄마들의
고민거리 겠지요 저도 될수 있음 매를 안 들려고
하는 편인데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어떤때는 정말 내맘 누그러 트리면서
타일러고 타일러고..도저히 안되면 매들고...
지금은 다시 칭찬모드 중임다^^
답글
쿨한여자
우리집도 그래요..날도 더워 죽겠는데..
그래서 우리도 두 아이 잡았답니다.
답글
사랑해요
ㅠㅠ
저희 아이들도 그러네요
어찌 저희 집과 그렇게 똑같은지..
먹을 것 주어야 조용하네요
선물을 주던디..
아이 키우기 만만치 않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