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미맘
등록일 2007-08-18 08:17
조회수 1,865
댓글 4
오늘도 무지 덥네요
아침부터 다림질을 했네여
그래서 그런지 더 덥네요
일어나자 마자 눈꼽 뗄새도 없이
신랑 와이셔츠랑 바지 다려서
출근시켰네요
어제 좀 일찍 자더니
저보다 일찍일어났네요
수영맘
답글
보꽁
오늘도 출근 하셨나 봐요
그러고 보니 나도 다림질 해야 하는데..
와이셔츠 3장 정도 모아서 하고 있어요
바지는 그냥 세탁소에 맡기고^^
쿨한여자
아침 일찍부터 다림질 하셨네요..
그렇지 않아도 더웠을텐데..
사랑해요
잘주무셨나요
현지란 이름도 넘 예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수영맘
답글
보꽁
오늘도 출근 하셨나 봐요
그러고 보니 나도 다림질 해야 하는데..
와이셔츠 3장 정도 모아서 하고 있어요
바지는 그냥 세탁소에 맡기고^^
답글
쿨한여자
아침 일찍부터 다림질 하셨네요..
그렇지 않아도 더웠을텐데..
답글
사랑해요
잘주무셨나요
현지란 이름도 넘 예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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