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 살아있는 미술관 장소 : 2호선 종합운동장역 7번 출구 날짜 : 2008.9.30 연령 : 43개월, 25개월,엄마 유치, 초등학령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여러모로 신경 많이쓴 미술전시이고 참신함과 꼼꼼함이 눈에 띄었지만 유아들에게는 어렵고 조금은 어두운 분위기였네요. 시간이 1시간 40분 정도(자율관람 포함까지)걸려서 유아들이 마음껏 뛰놀고 싶어 안절부절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엄마들과 유치학령기 아이들은 쉽게 미술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쉬움~~~ 24개월이상 요금부과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유아들이 활용할 수 있는 꺼리들이 많지 않았기에 36개월이나 48개월 이상으로 조정해도 괜찮지 않을까 그런 생각해봤습니다.^^ 
|
소천(少天)
^^ 님의 글을 보고
꾸~~~~~~~~~~욱 찜해놓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글
통통맘
살아있는 미술관.
우리 아이가 다녀본 미술관 중에
관람 후 '재미있다'라고 말한 유일한 미술관이예요.
우리가족 갔던 날도 관람 후 야구경기가 시작되어
야구좋아하는 아이 아빠와 야구장에를 갔다올까 많이 망설였네요.
답글
글숲맘
화가가 꿈이라..
꼭 데려가보세요. 좋아할꺼예요.
답글
승지맘
어머..넘 좋네요...
화가가 꿈인 우리 애....
모나리자..작품 넘 좋아해서 책까지 샀는데...꼬옥 데려갈께요...감사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