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7-08-18 09:07
조회수 1,859
댓글 3
저 지금 아침으로 빵하고 커피 마시고 있어요..
원래 빵 안좋아 하는데..
올여름에는 아침이 빵으로 바뀌어 버렸어요..
밥 먹을 시간도 없고..
밥맛도 없고...
그래서 부랴 부랴 빵 챙겨 와서 삼실에서..
커피랑 마시고 있어요..그래도..
배는 안고프더라구요..
수영맘
답글
보꽁
에궁 오늘도 출근 하셨나 보군요
그래도 샴실 시원 하니 좋죠..
아이들은 뭐 하나요?
사랑해요
사무실 출근하셨군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지내세요
수영맘
답글
보꽁
에궁 오늘도 출근 하셨나 보군요
그래도 샴실 시원 하니 좋죠..
아이들은 뭐 하나요?
답글
사랑해요
사무실 출근하셨군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지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