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 끝나가네요.^^
이번달에 가장 큰 일은
아이들이 많이 변했다는 것
금서의 두돌 생일이 지나고 금서와 림이가
대화하며 둘이 참 잘놀아요.
요즘은 늘 연년생 공주님들 낳기를 잘했다는
아니 하늘이 제게 보내준 선물이라는 생각을 해봐요.
아이들 잘 못키울까봐 순한 녀석들
서로 벗하며 즐겁게 지내라고 보내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요.
아직도 두녀석이 재잘재잘 놉니다.
평생 저렇게 둘이 마음 맞추며 웃음 나누며 벗하며 살았음 싶은 밤이네요.
행복하게 9월이 가고~
그리고 행복하게 10월이 오겠죠.
모두들 즐거운 일만 가득한 10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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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그동안 아이들의 사진을 보아서 벌써부터 아이 얼굴이 떠오르네요
10월에도 늘 행복하시고 건강 하셔요.
답글
소천(少天)
답글
통통맘
림이와 금서와 행복한 모습 부러워요.
10월에도 열심히 다니시는 모습과
그리고 유익하고 알찬 정보도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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