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08-18 13:18
조회수 1,780
댓글 2
친구들 카페 들어 갔더니 남자 친구 한명이
접속해 있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쳇을
했어요
정말 오랜 만에 여러 친구들 소식도 듣고 좋으네요
남자 친구들은 지들 끼리 모임을 하고 있어서 마들 대충 어디에
살고 있는지 알고 있고 어떻게들 살고 있는지 알고 있어
많은 친구들 연락 알수 있었어요
ㅠㅠ 짜장면 배달이 와서 그만 했어요
밥 먹고 다시 가서 놀아야 겠어요
친구란 역시 부담 없고 좋네요..
수영맘
정말 친구란 두글자만 봐도 좋은거같아요
서로 마음편하게 이야기도 나누고 옛추억을 만들수 있어 좋으셨겠네요
답글
사랗해요
맞아요 어릴적 친구들은 더 부담없고 좋은것 같아요
수영맘
정말 친구란 두글자만 봐도 좋은거같아요
서로 마음편하게 이야기도 나누고 옛추억을 만들수 있어 좋으셨겠네요
답글
사랗해요
맞아요 어릴적 친구들은 더 부담없고 좋은것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