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친구의 전화 한통을 받았는데
어제 문자가 왔더라구요
울 중학교 동창들 카페가 생겼다고
후다닥 바로 가서 가입 했죠^^
정말 오랜 만에 만나는 친구들 이름들..눈물이 왈칵 나려고
하더군요
아주 시골의 조그마한 중학교라 남여 다 합해서 한 학년에 1반 밖에
없다보니 남자친구들도 정말 동성 친구 같은 그런 느낌의 친구들 입니다
아직은 연락 닿은 친구들이 많지 않아 식구 많지 않지만 한명 두명
인원이 늘어서 중학시절 그때 처럼 한반이 되겠지요....
사진으로 보니 다들 정말 아저씨 아줌마들이 다 된것 있죠^^
오늘은 그 중 한명이라 쳇을 했어요 더 많은 친구들 소식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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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맘
정말 작은 학교를 다니셨네요
말그대로 가족같은 느낌이었을거같아요
추억속에 빠져계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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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ㅠㅠ네...정말 작은 학교 였지만
소중한 추억이 있는 그런 학교 랍니다
초등학교 두 학교가 합쳐져 한 중학교가되는데도
규모가 그러니 초등학교 은 말안해도 알겠죠..
답글
사랑해요
정말 정다운 친구들이엇겠어요
답글
쿨한여자
정말 작은 학교였나봐요..1반밖에 없었다고 하니..
그래도 우린 5개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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