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사랗해요
등록일 2007-08-18 14:08
조회수 1,788
댓글 3
친구가 놀러 온다고 전화가 왔네요
일년만에 만나는 친구
어찌 변했을지..
기대 기대
울 아이들 난리 났네요
이모 오면 깜짝 놀라게 한다며
우산 들고 난리 났네요
ㅠㅠ
울 아이들 누가 말려줄 사람 없을까요
아이들도 손님이 온다니 기쁜가보네요
수영맘
ㅎㅎ 아이들이 얼마나 좋으면 그랬겠어요
즐거운 시간 보내셨죠?
답글
쿨한여자
아이들도 그 이모를 아나 봐요..
재미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보꽁
ㅠㅠ심심하던 차에 누가 오면 좋죠..
우린 소나기라도 내리려는지 날이 흐려 지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 세요
수영맘
ㅎㅎ 아이들이 얼마나 좋으면 그랬겠어요
즐거운 시간 보내셨죠?
답글
쿨한여자
아이들도 그 이모를 아나 봐요..
재미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답글
보꽁
ㅠㅠ심심하던 차에 누가 오면 좋죠..
우린 소나기라도 내리려는지 날이 흐려 지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 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