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7-08-18 17:22
조회수 1,664
댓글 2
아들한테 게임 그만하고 학습지 공부 하라고 하니
쇼파에 눕더니만 자버리네요.
딸은 엄마가 잘때 함께누워서 여태 자구요..
그래서 저두 지금 컴을 하고 있어요.
청소해야 하는데..
엉덩이가 의자에 붙어 버렸네요..
에효..이러면 안되는데.
수영맘
에휴 날씨가 더우니 애들도 지치고 어른들고 지치는거같아요.
어서 더위가 가야 모두 기운이 날텐데 가을이 너무나 그리워지는거같네요
답글
보꽁
ㅠㅠ 쿨님도 자고 일어 났나 봐요
저도 자고 막 일어 나선 이러고 있어요
6시 되면 밥 해야죠...
수영맘
에휴 날씨가 더우니 애들도 지치고 어른들고 지치는거같아요.
어서 더위가 가야 모두 기운이 날텐데 가을이 너무나 그리워지는거같네요
답글
보꽁
ㅠㅠ 쿨님도 자고 일어 났나 봐요
저도 자고 막 일어 나선 이러고 있어요
6시 되면 밥 해야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