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08-18 17:29
조회수 1,660
댓글 2
와 ~오늘도 어제 처럼 무지 더워요
샤워후 아이들도 물에서 나오게 해서 거실 대자리에
누워 양쪽에 한명씩 늬우고 낮잠 잤어요
중요 한 것은 자고 일어 나니아이들은 딴짓중
저 혼자 잤더라구요
울 아이들은 웬만해선 낮잠을 안 자네요
넘더워서 한숨 자고일어 나자고 했더니 정작 저 잠들고
아이들은 책 읽고 있네요ㅠㅠ
지금은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있고 전 얼음팩 이고 있고 ㅠㅠ
수영맘
보콩님은 아이들이 다 커서 참 좋으시겠다 했어요.
다 알아서 척척 하는거 같구 애들 사진보니 정말 착해보이더라구요.
제 딸은 요즘 만화보는거에 재미붙여서 어떻게 해야 하나 제가 고민이 정말 많답니다
답글
쿨한여자
오늘은 바람이 꽤 불어서..
저두 배부르겠다..시원해서 늘어지게 낮잠 자고 일어났답니다..
우리 아아들도 책이라도 보면 얼마나 좋을까..
텔레비젼에 게임에 빠진 아이들..
수영맘
보콩님은 아이들이 다 커서 참 좋으시겠다 했어요.
다 알아서 척척 하는거 같구 애들 사진보니 정말 착해보이더라구요.
제 딸은 요즘 만화보는거에 재미붙여서 어떻게 해야 하나 제가 고민이 정말 많답니다
답글
쿨한여자
오늘은 바람이 꽤 불어서..
저두 배부르겠다..시원해서 늘어지게 낮잠 자고 일어났답니다..
우리 아아들도 책이라도 보면 얼마나 좋을까..
텔레비젼에 게임에 빠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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