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7-08-18 18:30
조회수 1,706
댓글 2
에구머니나...여기 저기 돌아 다니다 보니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겠어요
울 신랑 7시에 밥 먹으로 온다고 했는데
벌서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다들 저녁 준비 하셨나요
전 지금 부터 후다닥... 해야 겠어요
오늘 저녁에는 들어올 시간 있을라나 모르겠어요
요즘 저녁엔 맨날 못 오게 되더라구요
다들 맛난 식사 하세요
수영맘
답글
사랑해요
ㅎㅎ 저도 그러네요
신랑오면 신랑 차지네요
맛난 저녁드시고 행복하세요
수영맘
답글
사랑해요
ㅎㅎ 저도 그러네요
신랑오면 신랑 차지네요
맛난 저녁드시고 행복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