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사랑해요
등록일 2007-08-18 18:39
조회수 1,749
댓글 2
저는 아침에 먹다 남은 된장 찌개 해서
먹었네요
입맛이 없어도
된장 찌개에 밥을 비비니
한그룻 순식간에 뚝딱이네여
ㅎㅎ
그래서 저는 살이 안빠지나보네요
오늘 선선하니 좋네요
어제 밤에도 넘 더워 고생했는데..
오늘은 잘잘수 있을것 같네요
수영맘
여름에는 잘 드셔야해요
그렇지 않으면 더위 못견디세요.
드시기 싫어도 꼭꼭 제대로 챙겨드세요
답글
예찌야
ㅠㅠ 여름이라 그런지 전 어제 밥맛이 없는데
울 식구들은 된장 찌개 해 줬더니 두그릇씩 뚝딱
해 치우더라구요
수영맘
여름에는 잘 드셔야해요
그렇지 않으면 더위 못견디세요.
드시기 싫어도 꼭꼭 제대로 챙겨드세요
답글
예찌야
ㅠㅠ 여름이라 그런지 전 어제 밥맛이 없는데
울 식구들은 된장 찌개 해 줬더니 두그릇씩 뚝딱
해 치우더라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