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글숲맘
등록일 2008-10-01 23:41
조회수 2,967
댓글 2
림이가 길을 걷다...
"엄마! 내가 나무가 되었네. 나무 아저씨~~~"
나무 그림자 속에 숨었다가 나왔다가
나무아저씨 흉내를 냅니다.^^
행복한 생각만 하는 아이들이 이쁘고 고마운 하루였네요.
아... 길 잘못들면 정말 지치고 힘든 것 같아요.
좋은 10월 되세요~
통통맘
나무 그림자가 되었네요.
나무 그림자가 금방이라도 움직이며 말을 건네올 것 같아요.
답글
소천(少天)
통통맘
나무 그림자가 되었네요.
나무 그림자가 금방이라도 움직이며 말을 건네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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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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