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7-08-18 19:35
조회수 1,794
댓글 3
정말 깨어 있으면..
같이 있으면 속상해요..
서로가 아웅다웅..
저랑도 싸우고..정말 아이들이랑 함께 있는게 고역이네요..
저두 큰소리 치고 싶지가 않은데..
말을 도무지 안들어요..
왜 안듣냐고 하니까..
가족이라서 그런다고 하네요..
가족이면 이렇게 자기멋대로 해도 되는건지..
정말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수영맘
아이하고 싸우면 사는거 정말 힘들어요
말도 다 알아듣는애가 왜 이렇게 말을 안듣는지 모르겟어요
답글
쿨한여자
맞아요..저두 고역이네요..
이게 사는건지..
사랑해요
저도 오늘 하루 종일 소리 질러
힘이 딸려 죽겠네요
이렇게 살아야 하나 생각이 자꾸 드네요
수영맘
아이하고 싸우면 사는거 정말 힘들어요
말도 다 알아듣는애가 왜 이렇게 말을 안듣는지 모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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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맞아요..저두 고역이네요..
이게 사는건지..
답글
사랑해요
저도 오늘 하루 종일 소리 질러
힘이 딸려 죽겠네요
이렇게 살아야 하나 생각이 자꾸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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