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예찌야
등록일 2007-08-19 12:20
조회수 1,610
댓글 2
넘 조용한 카페..
전 혼자 여기 저기 돌아 다니면서 놀고 있어요
다들 점심때가 되었는데 뭘 드실건가요?
전 아침에 울 신랑 도시락 싸고 남은 김밥으로 해결 할랍니다
다행히 울딸이 김밥을 워낙에 좋아 해서리 별 문제가 없는데
문제는 울 아들....요즘 김밥을 자주 줬더니 이젠 싫다네요
된장에 비벼 줘야 겠어요
다들 맛난 점심 드세요
수영맘
점심은 냉면으로 거의 다 해결하는거같아요
날도 더우니 시원한것만 찾네요
답글
히히
저는 비빔 국수 만들어 먹었네요
아이들도 잘먹고 만들기도 쉬어서 해서 먹었네요
수영맘
점심은 냉면으로 거의 다 해결하는거같아요
날도 더우니 시원한것만 찾네요
답글
히히
저는 비빔 국수 만들어 먹었네요
아이들도 잘먹고 만들기도 쉬어서 해서 먹었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