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7-08-19 14:10
조회수 1,778
댓글 4
교회갔다가 점심까지 먹고..
이젠 시댁으로 갑니다..
주말이 되면 전 더욱 바쁘네요..
오늘도 무지 더운 하루네요..
즐겁게 보내세요..
수
답글
쿨한여자
저녁먹고 바로 온답니다..
가도 별 부담이 안되니까요..
예찌야
지금 가서 언제 오나요?
주말 마다 시댁 가시나 봐요 대단해요
저도 버스 한코스 시댁인데 잘 안 가지네요...
잘 다녀 오세요
사랑해요
수
답글
쿨한여자
저녁먹고 바로 온답니다..
가도 별 부담이 안되니까요..
답글
예찌야
지금 가서 언제 오나요?
주말 마다 시댁 가시나 봐요 대단해요
저도 버스 한코스 시댁인데 잘 안 가지네요...
잘 다녀 오세요
답글
사랑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