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나니 잠이 와서리 뒹굴다
드라마 보는데 배두나 헤어 스탈이 맘에 들어
마침 울 아들도 머리 자를때 된것 같고 아이들
데리고 미용실 갔어요
간김에 딸도 머리 좀 자르고
그런데 제 스탈 다 하고 보니 배두나 근처에도 안 가네요
긴 머리 셋팅파마 였는데 머리에 층을 너무 많이 주어
파마끼는 하나도 없고 원 머리가 약간 곱슬이라 완전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에구구 조만간 펌 다시 해야 할듯해요
머리카락은 넘 짧아 져서 가벼워 좋긴 한데...
스탈이 영~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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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맘
전 머리 스타일 안바꾼지 정말 오래되었어요
편한거 찾다보니 그냥 긴 생머리가 편한거있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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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저두 머리 하러 가야 하는데..
이렇게 하지도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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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여자
전 워낙에 머리숱이많아서, 주기적으로 숱을 쳐줘야해요!
가을쯤 저도 웨이브펌이나 해볼까...하고있네요^^
여름내 질끈 묶어 올리고다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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