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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울세식구 모두 머리 자르고 왔어요

글쓴이 예찌야

등록일 2007-08-19 18:33

조회수 1,91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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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나니 잠이 와서리  뒹굴다

드라마 보는데 배두나 헤어 스탈이 맘에 들어

마침 울 아들도 머리 자를때 된것 같고 아이들

데리고 미용실 갔어요

간김에 딸도 머리 좀 자르고

그런데 제 스탈 다 하고 보니 배두나 근처에도 안 가네요

긴 머리 셋팅파마 였는데 머리에 층을 너무 많이 주어

파마끼는 하나도 없고 원 머리가 약간 곱슬이라 완전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에구구 조만간 펌 다시 해야 할듯해요

머리카락은 넘 짧아 져서 가벼워 좋긴 한데...

스탈이 영~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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