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기쁨과 슬픔의 하루

글쓴이 글숲맘

등록일 2008-10-02 22:23

조회수 2,836

댓글 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발표 소식보고 설마 진은 아니겠지했는데

진이네요.. 너무 좋습니다.

 

이불패드 상품을 보고 찔림에도 불구하고 글을 도배했던 이유는

둘째 금서가 이불을 정말 좋아해요.

촉감에 민감하다고 할까요.

손가락도 여즉 빨고 있지만, 요즘 양말과 테이프로 돌돌 말아

아빠가 버릇을 고쳐주는 중이라

이불에 많이 의존하거든요.

금서가 상품 오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감사드려요~

 

 

***********************

 

오늘은 저도 두 아이의 엄마로써

두 아이의 엄마가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것에 대해

마음이 많이 안타깝고 아렸던 하루였어요.

방송으로 보니 더 눈물이 나네요.

 

 

이혼도 악성루머도

정말 힘겨웠을꺼예요.

남은 아이들에게 너무 아픈 상처가 되지 않길 빌어봅니다.

 

 

 

 

모두들 아자아자 힘내자구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