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소식보고 설마 진은 아니겠지했는데
진이네요.. 너무 좋습니다.
이불패드 상품을 보고 찔림에도 불구하고 글을 도배했던 이유는
둘째 금서가 이불을 정말 좋아해요.
촉감에 민감하다고 할까요.
손가락도 여즉 빨고 있지만, 요즘 양말과 테이프로 돌돌 말아
아빠가 버릇을 고쳐주는 중이라
이불에 많이 의존하거든요.
금서가 상품 오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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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도 두 아이의 엄마로써
두 아이의 엄마가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것에 대해
마음이 많이 안타깝고 아렸던 하루였어요.
방송으로 보니 더 눈물이 나네요.
이혼도 악성루머도
정말 힘겨웠을꺼예요.
남은 아이들에게 너무 아픈 상처가 되지 않길 빌어봅니다.
모두들 아자아자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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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답글
소천(少天)
답글
수호맘
글숲맘님 축하드립니다.
게시글과 사진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시간을 참 잘 활용하시는 분 같았어요.
저는 굴숲맘님 아이들 나이였을때
울 아들에게 무얼 해 주었나 싶더라구요,,,이제라도 잘 해줘야징...
많이 배우고 갑니다.
답글